살아계실 때, 더 여쭤보세요
그리고 신앙의 여정을, 유산으로
사진은 언제든 다시 찍을 수 있지만,
목소리는 살아계실 때만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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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것은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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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대필 없이
말하면 우리가 글과 책으로 엮습니다
삶을 돌아보는 시간
회상 인터뷰는 어르신의 삶의 만족감을 높입니다
삶의 만족감 관련 서술은 노년학 회상요법 연구에 근거합니다 · 의료적 치료 효과를 주장하지 않습니다.
부모님의 이야기는 늘 ‘다음에’로 미뤄집니다.
말솜씨도, 글솜씨도 필요 없습니다 — 오늘 목소리로 남기면 됩니다.
말하면, 우리가 책으로 엮습니다. 직접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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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면
목소리로 답만
받아쓰고
자동 전사
엮고
AI가 챕터로
다듬어
가족이 조금만
→ 목소리가 재생되는 한 권의 책
“무슨 이야기를 하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준비된 질문이, 편안한 진행으로 이끕니다.
인생의 결을 따라 준비된 질문을 하나씩 여쭙습니다. 무엇을 말할지 막막할 필요 없이, 답만 떠올리시면 됩니다.
틀린 답은 없어요. 천천히 하셔도, 힘든 이야기는 건너뛰셔도 됩니다. 잔잔한 배경음악이 곁을 지킵니다.
은퇴·직분 마무리, 회갑·칠순 같은 뜻깊은 날엔 그 계기에 맞춘 질문이 더해집니다.
순수한 인생 이야기로, 또는 신앙의 여정으로 — 원하는 결을 고르시면 됩니다.
신앙 이야기는 원하실 때만 켜는 레이어입니다 — 끄면 순수한 자서전이 됩니다.
특별한 날엔, 그 계기에 맞춘 질문까지 더해 남깁니다.
오래 섬긴 자리를 내려놓으며 — 교회 은퇴 직분자 간증집
뜻깊은 생일에, 후손에게 남기는 선물
가장 오래 남는 선물 — 부모님의 목소리와 삶
믿음의 여정을 다음 세대에게
직접 넘겨 보세요. 장마다 그 이야기를 들려주신 목소리가 그대로 재생됩니다.
온라인 책은 기본, 손에 잡히는 실물 하드커버는 원하실 때만 별도로 만들어 드립니다.
미래의 목소리
지금 녹음한 할머니의 축복이, 정한 날에 봉인이 풀려 재생됩니다. 그날 곁에 계시지 못하더라도, 목소리는 그 자리에 있습니다.
녹음한 목소리 그대로만 보관합니다. 목소리를 흉내 내거나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하윤에게
결혼식 날 열려요
준서에게
대학 입학식 날 열려요
민준에게
2036년 5월 8일 · 어버이날
그리고
유산은 삶과 행동으로 내려갑니다 — 부모님이 남긴 선한 영향력이
나의 매일 걸음으로 이어지고, 오늘의 한 줄이 언젠가 나의 이야기가 됩니다.
2026년 5월 3일 토요일
주간 나침반 · 5월 1일 ~ 7일
이번 주 이 역할에서 집중할 한 가지는?
가족이 나눈 성취에 마음을 보내요
가족의 소식
아버지 · 이번 주 '아버지로서' 중점 완료
손주와 주말 나들이 다녀오기
나의 가는 길 · 가족과 함께 쓰는 자기경영 플래너
시작하고 기록하는 데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 한 권으로 남길 때만 비용이 듭니다.
1년 후 계속 쓰기는 월 5,000원(연 50,000원)으로 갱신 — 선택입니다.
갱신하지 않아도 만든 책·목소리는 그대로 남습니다 — 데이터는 인질이 아닙니다.